안녕하세요, 코렌아트 엘림인테리어입니다.
오늘은 강원 원주 더샵센트럴파크 2단지 아파트에서 진행한
아티잔 EDU953 엠보 사각싱크볼 + 에떼르노 EK-6001 6WAY 폭포수전 교체 시공 현장을 소개해 드릴게요.
시공 정보
- 위치강원 원주 더샵센트럴파크 2단지 207동
- 제품아티잔 EDU953 엠보 나노코팅 사각싱크볼
- 수전에떼르노 EK-6001 6WAY 폭포수전
- 시공 방식인셋(Inset) — 상판 위에 테두리가 올라오는 방식
- 시공코렌아트 엘림인테리어 대표 직접 시공
원주 더샵센트럴파크 2단지 — 현장 도착
원주 더샵센트럴파크 2단지는 원주 도심에 위치한 포스코이앤씨 브랜드 단지입니다. 깔끔하게 정비된 단지 외관과 화이트 계열 주방 인테리어가 인상적인 아파트로, 이번 시공은 207동 세대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박스에 선명하게 찍힌 ARTISAN EDU953 모델명. 아티잔 엠보 시리즈 중 953mm 폭의 대형 모델로, 화이트 퀄츠 상판이 넓게 펼쳐진 원주 더샵 주방에 딱 알맞은 사이즈였습니다.
시공 전 — 기존 싱크볼 상태
기존 싱크볼은 코너가 둥글게 처리된 구형 타입이었습니다. 화이트 퀄츠 상판의 깔끔한 직선 라인 속에서 둥근 코너의 구형 볼만 혼자 어색하게 남아 있었어요. 하부장 내부에는 정수기도 설치되어 있었는데, 배관 구조를 확인하면서 안전하게 기존 볼을 탈거했습니다.
아티잔 EDU953 — 엠보 나노코팅 사각볼
아티잔 EDU953 주요 특징
- ✔ STS304 프리미엄 스테인리스 — 변색·부식 없음
- ✔ 엠보(Embossed) 바닥 텍스처 — 미세 요철로 스크래치 시각적 차단
- ✔ 나노코팅 발수 처리 — 물방울이 또르르 굴러내려 청소 편함
- ✔ 듀얼 패턴 — 바닥 엠보 + 옆면 헤어라인 특허 조합
- ✔ 3중 레이어 저소음 패드 — 설거지 소음 차단
- ✔ 10R 모서리 — 날렵하고 깔끔한 직각 마감
- ✔ 와이어 바스켓 기본 포함
아티잔 EDU953은 엠보 패턴과 나노코팅이 결합된 프리미엄 사각싱크볼입니다. 바닥에 미세한 요철(엠보) 패턴이 있어 스크래치가 나더라도 시각적으로 잘 보이지 않고, 나노코팅 덕분에 물방울이 볼 표면에 맺히지 않고 바로 흘러내려 청소가 훨씬 편합니다.
옆면은 부드러운 헤어라인 마감으로 처리되어 엠보 바닥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집니다. 아티잔이 특허를 보유한 듀얼 패턴 기술로, 실용성과 디자인을 동시에 잡은 모델입니다.
완성 — 달라진 주방
보양테이프를 제거하는 순간은 언제나 설레는 순간이에요. 화이트 퀄츠 상판 위에 EDU953의 엠보 텍스처 표면이 자연스럽게 안착되면서 주방 전체 분위기가 확 달라졌습니다. 인셋(Inset) 방식으로 시공하여 싱크볼 테두리가 상판 위에 올라오는 깔끔하고 안정감 있는 마감이 완성되었습니다.
기본 포함된 와이어 바스켓을 세팅하면 그릇 건조부터 야채 세척까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인셋 코너 마감을 클로즈업해 보면 화이트 퀄츠 상판과 EDU953의 테두리 라인이 깔끔하게 맞닿아 있는 걸 확인할 수 있어요.
에떼르노 EK-6001 6WAY 폭포수전
에떼르노 EK-6001 6가지 출수 모드
- ① 직수 — 일반 세척
- ② 스프레이 — 넓게 분사
- ③ 고압 — 찌든 때 제거
- ④ 듀얼고압 — 이중 고압
- ⑤ 레인 — 샤워 타입 분사
- ⑥ 폭포·멀티고압 — 넓고 풍성한 폭포수
에떼르노 EK-6001은 헤드를 돌려 6가지 출수 모드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풀다운 폭포수전입니다. 폭포수 모드를 켜면 넓고 풍성한 물줄기가 EDU953의 대형 볼 전체를 고르게 커버하고, 레인 모드는 샤워처럼 촘촘하게 분사되어 야채와 과일 세척에 탁월합니다.
마무리 소감
이번 원주 더샵센트럴파크 2단지 207동 시공은 아티잔 EDU953의 엠보 나노코팅 텍스처와 에떼르노 EK-6001 6WAY 폭포수전이 화이트 퀄츠 상판 위에서 완벽하게 조화를 이룬 현장이었습니다.
사각싱크볼 하나 교체했을 뿐인데 주방이 완전히 새것처럼 느껴진다는 고객분의 말씀이 시공 내내 기억에 남았습니다. 나노코팅 덕분에 앞으로 물때 관리도 훨씬 편해지실 거예요. 싱크볼 교체는 최소한의 비용으로 주방 분위기를 가장 효과적으로 바꿀 수 있는 부분 리모델링 방법입니다.